상주 낙서초등학교(교장 장동열)는 지난 25일, 박연철 그림책 작가이자 공연 예술가의 그림책 공연 및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박연철 작가는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떼루떼루’, ‘지구를 지켜라’등의 작품을 쓰고 그리며,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한 저명한 그림책 작가이다. 작가의 그림책으로 만든 공연 ‘지구를 지켜라’는 저자가 직접 만든 소품과 인형으로 공연을 하는 1인극이다. 그 외에 작가의 마리오네트 인형 시연 및 저자와 책에 대한 질문으로 알찬 시간을 보냈다.참여한 학생들은 “작가님이 직접 만든 인형이 신기하고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실제로 보는 것이 재미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낙서초등학교 작가와의 만남을 하기전에 작가의 책을 담임 선생이 읽어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작가를 만날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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