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절주 서포터즈 계영배 팀(이하 계영배 팀)이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자리 잡은 음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계명배 팀은 지난 24일 발대식을 가졌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임명장을 받았다.  이 팀은 각기 다른 매력과 여러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지닌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자신들만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주제로 카드 뉴스를 제작하거나 음주 관련 사건 사고들을 모니터링했다.  특히 5월 활동 콘셉트를 ‘대구보건대학교를 잡아라!’로 설정하고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팸플릿을 나눠주며 절주의 중요성과 이점을 홍보했다.  한편 계영배 팀은 절주와 관련된 전문적인 조언을 받고 서포터즈 활동을 격려받기 위해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장 임성범 교수를 포함한 교내 소속 교수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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