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 6일까지 예비 수업 전문가(수업 연구교사 19명, 수업 선도교사 7명)가 경주 지역 내 유·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수업 공개 및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은 교실수업개선의 선도적 역할 수행으로 학생 주도형 수업을 확산하기 위해 수업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른 수업 전문가 인증 과정 중 일련의 활동으로 예비 수업 전문가는 1학기에 지역 단위 수업을 공개한다. 이에 경주교육지원청도 예비 수업 전문가가 학생 생성교육과정의 실현인 학생 주도 수업을 공개해 수업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권대훈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수업자와 참관자 모두의 배움이 있는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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