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3년 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을 구성하고 수학교육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은 수학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초·중·고 교장, 교감 및 수석교사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수학교육정책 지원단은 ▲정기적 교류·협력을 통한 수학교육 발전 방향 모색 및 정책 개선 방향 도출 ▲학교 현장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지원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을 안정적 정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방안 모색 ▲수학문화관, 수학체험센터 운영 방향 및 프로그램 제언 ▲수학교육 내실화 및 활성화 사업 추진 성과 분석 및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한편,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학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총 144교, 수학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총 95교를 선정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수학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수학나눔학교 ▲창의융합형 수학교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학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AI활용 수학채움학교 ▲수학교과기반 디지털 리터러시 모델학교 ▲지능형 수학교실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해 즐겁게 생각하는 수학교육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은 다양한 교육정책을 제안하기 바라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 현장에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한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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