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이 지난 9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성 총장은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자’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9일 대표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 챌린지 동참을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 ▲페트병·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다회용 컵·텀블러 사용 늘리기 ▲전자결재 활용·회의 시 태블릿 이용해 종이 없는 업무 환경 만들기 등에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다음 주자로는 대구광역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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