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상주대학교총동창회가 경북대학교의 교육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토지 496㎡(상주시 지천동 내)를 기증했다. 경북대는 지난 7일 토지 기부서 전달식을 가졌다.    상주대(현 상주캠퍼스)는 지난 2008년 경북대와 통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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