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삼백 인성 마음밭 가꾸기 활동을 마을학교 3곳(모동마을돌봄학교, 외남 감락원, 사벌꿀샘)에서 실시했다. 찾아가는 인성교육의 일환의 ‘빛나는 모래이야기’ 활동은 마을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성동화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고 샌드아트 체험활동이다. ‘빛나는 모래이야기’ 활동은 마을학교 학생들에게 자연·가족 사랑 및 강아지똥 동화 샌드아트 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표현하는 마을 배우고 자신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샌드아트 오감체험활동을 하면서 정서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모동 마을학교 교사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부족한 마을학교 학생들이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학생들이 매우 즐겁게 참여하였다. 보기만 하는 샌드아트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고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라고 했다. 김종윤 교육장은 “상주미래교육지구의 마을학교 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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