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석전중학교가 칠곡 문화원 주최 제56회 문예백일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를 다수를 배출했다. 참가자들은 글짓기(운문/산문), 미술, 서예의 각 부문에 걸쳐서 수상했다. 
 
서예 부문에서 한경애(1학년) 최우수, 글짓기 운문 부문에서 김규혜(3학년) 차상, 조재빈(1학년) 참방, 글짓기 산문 부문에서 김다윤(3학년) 장원, 미술부문에서 안서현(3학년) 가작, 한지혜(2학년) 입선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또한 학생들의 끼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잘 지도한 이숙경 교사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장 지도교사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