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과대학 66회 졸업생인 이성만 으뜸병원 병원장이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0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는 지난 14일 발전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식을 경북대 총장실에서 진행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의과대학 100주년 기념사업 및 후속사업 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만 병원장은 지난 2013년부터 이번 발전기금까지 포함하면 경북대에 총 8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