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자중학교가 22일 지역사회 안전과 수호를 위해 애쓰는 경산시 남천면 소재 육군 제2수송교육연대를 방문, 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과 손편지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과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들에게 경산여자중학교 외 교육복지사업학교 초·중등 6개교(경산초, 평산초, 경산중, 장산중, 사동중, 삼성현중)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함께 방문, 군관계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채경석 경산여자중학교 교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방위를 위해 애쓰는 군인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의 이런 자발적인 사회참여 활동이 애향심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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