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 2명이 ‘2023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영광의 주인공은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3학년 신강희 학생과 기계공학과 3학년 황용우 학생이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통령과학장학생’은 과학기술분야의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최우수학생을 발굴·육성해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 원의 학업장려비, 생활비(기초생활수급자 추가 지원)등을 졸업 시까지 지원한다. 국내 3학년 재학생의 경우 선정규모는 전국에서 60명 내외다. 신강희 학생( 전자공학부) 은 대학 전력반도체 연구실 학부연구생으로, 스마트 그리드 및 전기자동차 시스템의 전력효율을 결정하는 차세대 화합물 기반 전력반도체 소자 설계 및 공정을 연구 중이며, 2022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혁신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황용우 학생(기계공학과) 은 지난해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우수상, DU_IF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경북 융합인재 창의 아이디어 공모 장려상 등 창의·발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보관이 쉬운 접이식 이동침대, 발광 박테리아를 이용한 친환경 무드등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이용환 학생성공처장은 “2년 연속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은 금오공대가 추구해 온 공학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로 앞으로도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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