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PAGE 총학생회 90명은 지난 23일~25일까지 김천시에서 주관한 농촌 봉사 활동을 부항면 하대리 일원에서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이번 농촌 봉사 활동한 부산가톨릭대 학생은 감자 수확을 비롯해 콩, 오미자, 복분자 밭에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고 농촌 생활과 농작업 체험을 했다.
 조민성 봉사국장은 “매년 다른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는데 김천시와 연계한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농작물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앞으로도 도내 소재 대학의 농촌 봉사 활동을 적극 유치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