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혁신대학(DGM) 페스티벌이 지난 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은 ▲대구경북혁신대학의 1차년도 성과 및 향후 운영 전략 안내 ▲산업체 특강 ▲특별강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대구경북혁신대학은 더욱 알차고 실질적인 다음 학기를 준비하고 학생들은 더 큰 목표를 설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DGM은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이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하나로 추진하는 인재양성사업이다.    지자체와 지역 기업, 대학이 함께 지역이 필요로 하는 융합형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구축한 공유대학으로 대구·경북 RIS사업의 2개 핵심분야인 전자정보융합전공과 미래차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22개 대학 10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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