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 동안 2023학년도 ‘별봄 달봄 발명캠프를 실시했다.별봄달봄 발명캠프는 상주교육지원청에서 희망 학부모 대상으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관련 학부모 연수다.또 상주학생수련원에서 초등 5학년~ 중2학년 학생 중 발명에 관심 있는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발사포와 함께하는 재능나눔 발명콘서트‘를 운영했다. ‘발사포와 함께하는 재능나눔 발명콘서트’는 대한민국 발명대상 수상자로 구성된 발사포의 회원 중 10명의 재능 나눔강사가 참여하는 과학마술 및 창의력 신장을 위한 강연과 학생 체험형 발명프로그램을 운영됐다.학생들은 새로운 관점에 사물의 보는 힘을 기르고 발명에 흥미를 가질 수 있으며 스스로 새로운 것을 창작해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배은식 강사는 “학생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교사는 이를 이끌어 내어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존중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라고 했다.
  김종윤 교육장은 “다가오는 미래교육을 위해 창의성을 갖춘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가진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발명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