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상반기‘청렴! 적극행정 해달뫼인’에 전인순 장학사와 오동우 건강증진담당을 선정했다. ‘청렴! 적극행정 해달뫼인’은 우수사례에 대해 난이도,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전인순 장학사는 ‘찾아가는 초등교육 설명회’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일선 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동우 건강증진담당은 급식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산물을 지원함으로써 학교급식 증진에 기여했다.김유희 교육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직원에 대한 우대문화를 조성하여 직원의 사기를 진작하는 한편, 영양 교육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 또한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청렴! 적극행정 해달뫼인’ 선발에는 영양교육지원청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도 7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