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과대학 63회 졸업생인 이창민 수성중동병원 병원장이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는 지난 11일 경북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의과대학 100주년 기념사업 및 후속사업 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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