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여자중학교(교장 채경석)가 3년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학교 종합관 컴퓨터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교육과정과 연계한‘소프트웨어반’을 운영하고 있다.‘소프트웨어반’은 4차 산업과 디지털혁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코딩 교육, AI·SW 체험, 로봇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두고 고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새롭게 탄생하는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새 학기 시작부터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정보통신 활용 능력 강화로 SW융합 미래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장모 학생은 “선생님이 AI와 SW에 대해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기본적인 기술만으로도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어 뿌듯할 뿐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고 남은 수업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채경석 교장선생님은 “디지털혁명시대에 SW교육은 학교가 중심이 되어 책임있게 추진해 나가야 할 중요한 교육과제 중 하나이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SW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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