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교수 저서 5종이 '2023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27일 계명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국내 초판 발행 학술도서 중 인문학 분야 78종, 사회과학 분야 103종, 한국학 분야 38종, 자연과학 분야 80종 등 총 299종의 ‘2023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계명대 교수 저서 5종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계명대 교수 저서는 인문학 분야에 김권구 사학과 교수 역서 ‘대중고고학’, 장희권 독일유럽학과 교수 역서 ‘칼리가리에서 히틀러로: 독일 영화의 심리학적 역사’, 사회과학분야에 안홍복 회계학전공 교수의 ‘기업지배구조, 회계 그리고 ESG: 기업지배구조를 넘어 ESG 시대로’, 계명대 한국학연구원에서 펴낸 ‘한국 전통사상의 사회학적 도전’, 한국학 분야에 최애순 타블라라사 칼리지 교수의 저서 ‘공상과학의 재발견: 소설과 만화로 들여다본 한국 공상과학 연대기’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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