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4일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도내 모든 공립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사항 점검’을 실시했다.점검반은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종사자 의견 청취 ▲긴급 상황 발생 시 체계적 대응 ▲도급·용역·위탁 사업 시 종사자 안전보건확보 ▲안전보건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학교와 기관은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해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확고히 한다.박동필 도교육청 교육안전과장은 “지속적인 점검과 컨설팅으로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확고히 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