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 신동중학교(교장 이광재)는 지난달 20일 구미 경북메이커교육센터에서 실시된 '2023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톤 대회'에서 은상(3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메이커톤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주중, 주말 방과후 수업을 막론하고 땀 흘려 작품을 설계하고 제작한 노력의 결과, 신동중학교 메이커톤 팀(3학년 권도엽, 김준, 박준서, 최현욱)은 25개 팀이 참여한 예선에서 3위라는 우수한 결과로 통과했다. 
 
또 본선 경기에서 이루어진 공학적 설계, 하중 테스트, 디자인 표현 등의 평가요소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합산 최종 결과 은상(3위)을 수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