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2023년 함께 디자인하는 미래학교 공모전' 수상작 총 24편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영역단위 공간혁신 사업 및 기타공간 사업 등 2개 분야에서 공간기획 사례, 공간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례, 사전기획 관련 활동 과정 및 결과물 등의 내용을 담은 수기 작품, 영상 작품 공모로 진행됐다.공모전에는 총 52편의 작품이 응모돼 미래형 학교 공간사업 전문가 외부위원 8명이 사용자 참여 설계, 사용자 참여 노력, 독창적 구성, 공유 및 확산 가능성, 공간 활용성 등을 심사했다.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영역단위 공간혁신 수기부문에 대건고 이시헌 학생, 영상부문에 송현여고 노유경·도승은 학생 ▲그린스마트스쿨 수기부문에 대구영화학교 교사 이재웅, 영상부문에 대구영화학교 교사 김지현·손정호·이재웅·전성한이 각각 수상했다.수상 작품은 대구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게시되며 그린스마트스쿨사업과 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 홍보에 활용된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디자인한 쾌적하고 안전한 미래학교에서 학생들이 창의력,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미래를 선도할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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