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시즌 6호 골을 터트리며 기분 좋게 클린스만호에 합류하게 됐다.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3-2024 E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8분 골 맛을 봤다.이로써 황희찬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5호 골과 함께 리그컵 1골을 포함해 시즌 6골째를 기록했다.더불어 정규리그 7·8라운드와 리그컵을 합쳐 3경기 연속골에도 성공했다.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을 터트린 황희찬은 후반 41분 파비우 실바와 교체돼 벤치로 복귀했고, 울버햄프턴은 1-1로 비겼다.뜨거운 골 감각을 이어간 황희찬은 9일부터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시작하는 클린스만호의 소집훈련에 합류해 10월 A매치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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