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구교육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에 4명이 최종 등록했다대구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 실시하는 제17대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선거의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4명이 등록했다.등록된 후보자는 배상식 윤리교육과 교수, 손장호 실과교육과 교수, 이종목 체육교육학과 교수, 최재호 수학교육과 교수다.후보자는 오는 31일까지 ▲선거 홈페이지 이용 ▲전화 통화, 문자 전송(화상·동영상 제외) ▲학내정보통신망을 통한 전자우편 전송(음성·동영상을 제외한 글·그림·사진·이미지 정보) ▲합동연설회·공개토론회 ▲선거벽보 부착 ▲소형인쇄물의 배부 ▲선거공보 배부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투표는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한 웹(스마트폰, PC) 투표로 진행하게 되며 11월 1일 최종 개표집계결과 득표순위에 따라 최종 2명을 대구교대 총장임용후보자로 선정하게 된다.남구선관위는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비방·허위사실 공표 등 불법 선거운동을 사전에 차단하고 돈 선거 등 중대선거범죄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위법행위를 발견할 시 남구선관위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