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이 30일 양동마을 일대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쓰담달리기(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양갑질근절, 적극행정 등의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폐비닐, 페트병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반선자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 가꾸기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청렴이 기본이 되는 선비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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