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4일 김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김천시 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체육회와 김천시 파크골프협회(주최·주관)와 김천시가 후원한 대회로, 200여 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모여 우의를 다졌다.
 
경기는 개인전(남, 여)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총 18홀 타수로 순위를 정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남자부 우승 김재훈, 여자부 우승 윤성희가 차지했고, 홀인원 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으로 다채롭게 진행했다. 임봉선 김천시 파크골프협회장은 “처음 개최하게 된 제1회 협회장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갈수록 인기가 늘고 있는 파크골프 종목이 이번 대회로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