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군 최대역점사업인 성주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을 지난달 29일 분양 공고함으로써 조기분양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전 직원들에게 성주일반산업단지 분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각 실과별로 홍보 구역을 지정 기업체를 방문홍보토록 했다. 이런 노력들로 인해 매일 20건 이상의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어 성주일반산업단지의 성공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한편, 금융기관에서는 성주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체들의 초기 자금난을 덜어주고자 부지 80%, 건축물 90%까지 저리로 융자 해준다. 이번에 분양 되는 성주일반산업단지는 성주읍 예산·금산·학산리 일원에 총 26만평 규모로 조성 중에 있으며 이번 공고에서는 지원시설을 제외한 17만평의 산업시설용지를 추첨 분양한다. 분양을 희망하는 업체는 15, 16일 양일간 산업단지 내 현장상황실에 신청 접수를 하고 18일 추첨을 통해 입주자를 결정하게 된다. 뛰어난 입지여건과 산업단지 입주시 취득세, 등록세 전액면제와 재산세 5년간의 면제 혜택도 주어지며 높은 토지 사용율(건폐율 80%), 저렴한 분양가격(388,774원/평)등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성주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이 예상되고 있다. 문의는 성주군 새마을개발과 투자유치팀(930-6446~7)로 하면 된다. 변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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