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봉사대(대장 이용태)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북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지식경제부, 울진군새마을회(회장 김종한)와 합동으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원자력본부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인 “러브펀드”로 마련되었고, 원자력봉사대, 지식경제부, 군새마을회원 등 400여명이 김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4,000포기의 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궜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울진군새마을회에서 10개읍면 마을회관 70곳에 배달하였고, 울진원자력봉사대가 사회복지시설 17곳 및 주변지역 결연가구 100세대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배달했다. 이용태 대장은 이날 행사에서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울진원자력본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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