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안동시 시청공무원들은 휴일도 반납하고 구제역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태장리에 설치된 이동통제초소가 마치 세차장처럼 도로를 이동하는 차량에 방역약품을 쏟아붓고 있다. 임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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