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최근 한국해비타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2010 칠곡 사랑의 마을 입주식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이순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성수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이사장, 배상도 전 칠곡군수, 입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해비타트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해비타트 운동에 화성산업이 적극 동참해 꿈과 희망을 주는데 크게 기여,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화성산업은 지난 2003년 ‘대구·경북 사랑의 마을 건축공사’에 기부와 협찬을 시작, 2004년 경산 사랑의 마을 제4차 건축사업 등에 기여했다. 또 화성자원봉사단은 2006년부터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에 30세대 규모의 ‘칠곡 사랑의 마을’ 공사에 참여하는 등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앞장서 왔다. 한국해비타트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을 취지로 설립이 됐다. 화성산업은 화성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이동무료 급식 행사에 참여했고, 매월 정기적으로 영천나자렛 마을 등 장애우와 사회복지시설 환경정리를 비롯, 독거노인 및 불우세대 주거환경개선, 시설요양원 장애우 모욕봉사, 환경정화운동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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