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개소가 올해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130명이 다니고 있는 울진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장애청소년반을 운영하고 있고,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복지 활동 및 행정적 지원이 아낌없이 이뤄지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후포동부초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새로운 모델로 인정을 받아, 내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본 운영계획에 포함되기도 한다. 임영득 주민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움과 유익함이 가득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체험할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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