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는 지난 2일, 대구남구새마을지회(회장 서상기)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2,000천 포기의 김치를 담갔으며 지역의 저소득층 500세대에 전달했다.
대구남부지사는 2007년부터 남구새마을지회와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조손가정 등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익세 지사장은 “공공기관 성과를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세계 최고의 건강보장기관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작은 것이라도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문화’가 우리사회에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