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역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상주시는 올해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와의 청년창업 협약식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달 26일에는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이인수)와 청년 예비창업주 6명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창업준비에 들어갔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기업으로 성장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청년 창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주시의 청년창업사업 운영기관으로는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가 선정되어 사업공모를 통해 6명을 예비청년창업주로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1,000만원의 예비 창업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10월 세양주식회사(대표 강구만)와 낙동면 성동리 일원 100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사벌농공협동화단지 입주기업체와 사벌면 묵상리 일원에 6개의 공장건립을 위한 1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앞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해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점차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유수의 우량기업 유치로 지역 고용안정과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