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시설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운영해 온 큐리키즈카페 본사가 새로운 브랜드 ‘리카키즈룸’을 론칭하며 무인 프라이빗 키즈카페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리카키즈룸은 런칭 직후 전국적으로 창업 문의가 이어지며 현재까지 30개 지점의 시설 공사를 완료했으며, 단기간 내 이룬 이 같은 성과는 창업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운영 모델 덕분으로 풀이된다.리카키즈룸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무인 프라이빗 키즈카페’ 형태를 채택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 구성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소 20평대의 소형 점포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초기 투자 부담이 적고, 운영 또한 무인 시스템으로 간편하여, 자영업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모델이다.리카키즈룸 창업은 특히 임대인, 투잡을 희망하는 직장인, 자녀를 양육 중인 가정주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무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고, 일일 운영 시간도 짧아 창업자 입장에서 시간적·경제적 효율이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매장을 운영 중인 한 임대인은 첫 매장의 수익성과 안정적인 운영에 만족해, 직접 두 번째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 사례도 있다. 육아와 병행 가능한 부업 모델을 찾는 재택근무자나 워킹맘들의 창업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큐리 본사에서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1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인테리어 설계, 브랜드 전략, 오픈 마케팅 등 창업 준비 단계 전반에 걸쳐 본사의 밀착 지원도 제공되어, 초보 창업자들도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리카키즈룸은 큐리키즈카페 본사의 두 번째 브랜드로, 2017년 프랜차이즈 론칭 이후 단 한 건의 폐점도 없이 운영되고 있는 기존 브랜드의 노하우가 그대로 이식되어 있다. 본사의 오랜 시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표준화된 관리 시스템은 신규 브랜드인 리카키즈룸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브랜드 신뢰도와 지속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큐리 본사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정식 등록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창업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정부 기관의 개입이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브랜드 선택 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춘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또한 본사는 2025년 4월 신규 직영 매장을 추가 오픈하면서 자체 브랜드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를 통해 리카키즈룸 역시 실매장 운영 경험과 시스템이 축적되어 있는 브랜드임을 실질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가맹 희망자들에게는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되고 있다.본사 관계자는 “리카키즈룸은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부수입을 원하는 직장인, 유휴 공간을 보유한 임대인, 그리고 자녀와 시간을 보내면서도 창업을 희망하는 가정주부 등 다양한 창업자 유형에 맞는 안정형 창업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예비 점주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리카키즈룸은 향후 무인 키즈카페 시장에서 본격적인 확장을 예고하고 있으며, 창업 초기 진입장벽이 낮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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