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프랜차이즈 '마포고깃간'은 2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가맹사업 전개 이후 가맹계약 및 가맹점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맹점 13곳이 오픈 완료하여 성업중이며 강원 원주, 노원역 등 상담진행중인 곳들이 다수로 20호점 돌파가 임박해 있다"고 말했다.마포고깃간은 돼지고기와 소고기, 주류까지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가성비 고깃집 브랜드이다. 소고기모듬(800g)이 59,900원, 돼지고기모듬(900g)이 39,900원으로 다양한 부위를 실속있게 구성했으며 삼겹살(300g) 15,000원, 소주와 맥주 2,000원 등의 파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가맹점 운영시, 육류 부위별 원팩 제공으로 중량대로 접시에 담기만 하면 세트메뉴 준비가 완료되고 밑반찬 역시 패킹포장 공급으로 1분 내에 서빙이 이루어져 고임금의 육부장, 조리실장이 필요없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아울러 테이블오더시스템, 일회용 석쇠 사용으로 인력을 최소화,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며 가맹점주가 쉬고 싶거나 개인 사정으로 장사를 못할시 본사에서 직원을 하루 지원해주는 헬퍼파견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요즘은 음주문화의 변화로 2차, 3차를 가기보다 저녁식사 겸 술까지 곁들여 1.5차로 끝내는 분위기"라며 "특히 1.5차 고깃집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트랜드로 자리잡았으며 마포고깃간은 오피스, 주택가, 대학가 등 상권에 상관없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마포고깃간은 가맹비 700만원 면제, 교육비 300만원 면제, 개점홍보비 200만원 면제, 인테리어 평당 20만원 할인 등 약 1,9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지원 혜택을 20호점까지 제공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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