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전문 교육기업인 대한안전보건교육원(대표 임주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열린 ‘2025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전국 28: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상에 성공하며, 혁신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로써 대한안전보건교육원은 국내 최대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권도 확보하게 됐다.지난 7월 4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에서 개최된 본 대회는 전국 1,131개 여성 창업팀이 참가한 가운데, 총 40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본선 진출권은 최종적으로 26개 팀에게만 주어졌다.이번 경진대회에서 대한안전보건교육원은 AI 기반 학습관리 시스템과 법정교육 대상 자동매칭 기술, 교육생 자율 스케줄링(Self-Scheduling), 법정교육 진단 컨설팅 서비스 등을 결합한 ‘기관 맞춤형 법정교육 토탈케어 플랫폼’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법정의무교육을 넘어 기업의 문화를 바꾸는 혁신기업인 대한안전보건교육원은 근로자 및 관리자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손쉽게 이수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산업안전보건법, 개인정보보호법, 성희롱 예방 등 관련 교육을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HR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현재까지 누적 고객사 10,700곳, 고객 만족도 97.5%, 교육 수료율 100%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위탁교육 지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과정 중 반복 시청 민원 70% 감소, 수료 누락 ZERO라는 수치를 기록하며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대한안전보건교육원 임주원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교육 솔루션을 넘어, 산업현장에서의 수준높은 문화 정착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도전! K-스타트업 본선에서도 법정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모델로써,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안전보건교육원은 오는 9월 ‘도전! K-스타트업 2025’ 본선 무대에서 IR 발표와 멘토링, 투자 연계를 포함한 집중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플랫폼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ESG·준법경영을 지원하는 산업안전 교육 허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