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13일 외동 지역 구제역 방역 초소를 방문해 격려하고 외동 농협에서 지원하는 구제역 방제기 15기(전체30기)를 리별로 전달하고 관계자 및 근무자들에게 노고를 치하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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