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2025년도(2024년 경영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공단은 선도적 경영혁신, ESG 경영 강화,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전국 최초로 지방 공단 간 통합을 최단기간에 마무리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순환골재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영으로 국무총리 표창, 기관 청렴도 2등급 상승, 통합주차정보시스템 구축 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문기봉 공단 이사장은 “4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전 임직원의 헌신과 대구시 행정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 AI 기술 적용과 안전, 탄소중립, 시민 참여 강화로 공공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