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법인 루미노케이(대표 김재환)와 법무법인 A&Lab(대표변호사 박상룡)은 2025년 8월 18일 오후 5시, 루미노케이 대구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대구, 부산, 서울, 대전 등 전국 단위 사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융합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MOU에 따라, 루미노케이의 전국 지사 네트워크와 현장조사 전문성, 에이앤랩의 법률 분석 및 소송 수행 능력이 결합된다. 이를 통해 사건 초기 조사부터 법률 절차까지 원스톱 대응 시스템이 가능해져, 의뢰인의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의뢰인은 사건이 발생하면 한 번의 접수로 사실 조사부터 법률 절차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루미노케이는 전국 지사 탐정사무소를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을, A&Lab은 각 분야 전문 변호사의 정밀한 법률 분석을 담당한다.   루미노케이 김재환 대표는 “이번 협약은 사건 처리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통합함으로써, 법률 서비스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계기”라며 “사건 해결 속도와 전문성을 동시에 높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상간소송 및 이혼전문 A&Lab 박상룡 대표변호사 역시 “전문 탐정조사와 법률 절차를 연계하는 협업 모델은 민·형사 분야 전반에서 탁월한 결과를 낼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력이 고객 권익 보호와 신속한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사건 대응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공동 연구와 실무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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