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고령군수는 설 전날인 지난 2일 동고령 IC에서 차량 소독과 얼음 제거작업을 벌이고 방역 현장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 직원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했다. 곽 군수는 두 달 가까이 24시간 방역초소 근무로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돼 있으며 또한 연휴기간 직원들이 편안하게 가족과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휴기간 간부 공무원이 방역초소에 근무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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