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통합 경기에서 태클 하나로 남학생들을 꺾고 전국 1위를 거머쥔 12살 소녀가 화제입니다. 지난 24일 경남 고성군의 레슬링 매트 위 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이 그 주인공이죠. 화려한 기술 대신 가장 기본적인 태클 하나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레슬링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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