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장동혁 후보 선출에 대해 강력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탈락한 김문수 후보에게 "전한길을 버리는 건 곧 윤석열을 버리는 것"이라며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이 짧은 영상에서 전한길의 강렬한 메시지와 정치적 의미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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