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0일 오전 10시 15분, 서울중앙지법에서 그의 공판이 속행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양복에 수형번호가 적힌 표를 붙이고 법정에 등장했지만, 지난 재판 때보다 훨씬 수척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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