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김건희 여사를 압수수색하며 명품 브랜드 디올과 로저비비에 제품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박지원 의원은 "김건희는 뇌물 받는 것으로 세계 제일의 금메달리스트"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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