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기반의 가성비 좋은 메뉴와 포장마차 컨셉 술집 창업 브랜드 청불천막집포차가 가맹 사업 시작 5개월 만에 30호점을 돌파함에 이어 지난 10월 직영점 5개점의 월 평균 매출 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내며 브랜드 안정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청불천막집포차는 초저녁엔 추억의 분위기와 안주로 식사와 음주를 함께 선보이는 실내 포장마차로, 유동인구가 적은 심야 시간에는 헌팅포차로 전환하는 이중 판매 전략과 고물가 시대에 1차부터 4차까지 모두 가능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통해 영업시간 내내 꾸준하게 소비자를 확보하고 있다.더불어 술집은 살아남기 힘들다는 평택역 2층 매장에서 시작해 연매출 16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낸 직영점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가맹사업을 전개했다. 현재는 전국 최다 직영점 5개점과 25개의 가맹점을 오픈해 30개의 매장이 운영됨과 동시에 전국 다수 지역에 추가적인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청불천막집포차 관계자는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직결된 직영점 운영관리에 주력한 것이 높은 매출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에게 믿고 찾는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5 대한민국 NO.1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주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영예를 안은 청불천막집포차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