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신산업분야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우수 성과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과 함께 산학연으로 여는 신산업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RISE 사업 전용 부스를 운영해 홍보 영상 상영, 패널 전시, 안내 리플렛 배포 등으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탬프 투어, 기념품 제공,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해 학생 중심의 실감형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신산업분야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부스에서는 디자인융합테크학부가 추진하는 ‘AI융합디자인’ 분야의 교육혁신 성과가 호응을 얻었다. AI크리에이티브센터 구축 현황, 산학연 협력모델 ‘AI디자인 솔루션 클러스터’, 지역 산업체와의 협업 프로젝트 결과물 등이 전시돼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형 교육 역량을 보여줬다. 행사 기간 동안 계명문화대 홍보대사들도 상담·안내 및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활기 있게 이끌었고 ‘RISE-STAR 왕중왕전’ 등 부대행사에도 참여하며 대학의 존재감을 높였다. 대학은 총 1500여명의 방문객을 맞으며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EXPO는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RISE 사업과 신산업 특화 분야의 성과를 전국에 알리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신산업 분야 기관들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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