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진에어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V-리그 관람객을 대상으로 첫 현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진에어는 이날 경기장 로비에 별도 이벤트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배구 경기의 긴장감을 체험할 수 있는 ‘진에어 서브 챌린지’에서는 실제 서브를 체험할 수 있는 서브 존과 미션 존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에게는 포토이즘 이용 쿠폰과 콜라보 키링 등 경품도 제공됐다.또 진에어의 첫 운항일인 2008년 7월 17일을 기념한 ‘7.17초를 잡아라’ 스톱워치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가 7.17초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방식으로 성공자 중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이 경품으로 제공돼 남녀노소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이밖에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단 이미지와 진에어 V-리그 엠블럼을 활용한 ‘콜라보 네컷 포토부스’ 운영, 경기장 내 진에어 스티커를 찾아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진에어 관계자는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팬들에게 스포츠의 박진감과 여행의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접점의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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