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아이티에스시스템을 비롯한 6개 기업을 ‘2025년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24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경북대 창업지원단은 300여 개 입주·지원기업 가운데 매출과 고용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투자 유치와 연구개발(R&D) 등에서 성장성을 입증한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기업을 선정하고 있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아이티에스시스템, 티나, 아이케미스트, 지로, 빅모빌리티, 니즈픽스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제조, 콘텐츠, 플랫폼,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김규만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스타기업 선정은 지역 창업기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후속 지원과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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