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챗GPT 원데이 클래스가 23일 개최됨에 따라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센터가 자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생성형 AI 기술이 상용화됨에 따라 향후 시민들의 콘텐츠 제작 활용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거점 ICT 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3일 하루 동안 주간과 야간반으로 나누어 각각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AI 활용에 관심 있는 일반인(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강의는 센터 내 최종환 선임연구원이 맡는다. 강의에서는 생성형 AI 분야 콘텐츠 제작 기술 현황과 트렌드를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AI를 활용해 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등의 방법을 학습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행사 외에도 작년에 이어 올해 AI 콘텐츠 제작 아카데미를 설계 중이다. 특히 3개월 과정의 심화반을 별도로 준비했다.(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작년 우리 센터가 운영했던 AI 아카데미를 통해, AI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교육 기회를 바라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특강이지만, 2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