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춘호 대구대학교 노동조합위원장이 지난 1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구(舊) 재단 복귀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가졌다. 대구대는 1994년 2월 학내분규로 임시이사가 파견돼 운영돼 오다 2006년 교과부로부터 임시이사 파견 사유 해소 대학으로 분류돼 학원정상화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오는 17일(목)에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대구대(학교법인영광학원) 정상화(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전형수 학교법인 영광학원 정상화를 위한 범대책위원회 위원장 겸 교수회 의장이 1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구(舊) 재단 복귀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가졌다. 대구대는 1994년 2월 학내분규로 임시이사가 파견돼 운영돼 오다 2006년 교과부로부터 임시이사 파견 사유 해소 대학으로 분류돼 학원정상화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오는 17일(목)에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대구대(학교법인영광학원) 정상화(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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