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마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재학)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마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지역 리더인 주민자치위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SNS 등을 활용한 주민과의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홍재학 위원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했으며 저녁 시간대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출석률을 기록해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강의를 맡은 권영남 강사는 ‘스마트폰 제대로 활용하기’를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법 ▲SNS를 활용한 소통 기법 ▲스마트폰 기능 최적화 방법 등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홍재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해 주민들과 쉽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스마트한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마성면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